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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입기 애매한 11월의 LOOK제안

  • 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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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기.
間節氣.
한 계절이 끝나고 다른 계절이 시작될 무렵의 그 사이 기간.



한창 무더위를 겪다가 어느순간 자신도 모르게 다가온 차가움을 이제서야 느낍니다.
그 시기가 바로 10월말 ~11월초입니다.


아침엔 꽤 쌀쌀하고 낮에는 그래도 어느정도 따스함을 느낄수 있는 일교차에
적지않은 당황스러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바로 이런시기에 옷을 잘 입는다면 더더욱 돋보이기 마련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모스트팝에서 제안하는 간절기 LOOK. 4가지 입니다.




첫번째 LOOK.


SET UP이 보여주는 깔끔함과 정갈함은 그 어떤 룩도 따라가지 못하는 듯 합니다.
마루야마 마하시코에 의해 전개되는 NUDE:MM의 셋업이 이번 룩의 주인공입니다.

그레이 색상의 톤온톤으로 보여지는 레이어드 느낌은 가히 상상할수 없었던 느낌입니다.


거기에 같이 매치한 베르크슈타트 뮌헨의 쥬얼리와
편하고 스타일리쉬함까지 잃지 않는 마르셀더비슈즈가 화룡점정의 순간을 기록하는듯 하네요.





두번째 LOOK.


가을에 정석. 라이더 자켓.

그 어느 누구도 하나쯤은 가지고 싶어하는. 그리고 하나쯤은 가져야할 아이템. 라이더.


베이직함에 충실한 아크네 스튜디오의 라이더 자켓이 이 룩의 주인공입니다.
깔끔한 아미의 블랙 슬랙스와 역시나 신발은 화이트 스니커즈.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에게 적극 권하는 그런 룩이네요.


함께 매치한 화이트 티셔츠는



세번째 LOOK.



유행에 민감한 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핏.


이번 세번째 룩도 첫번째 룩과 마찬가지로 셋업입니다.


이스라엘 출신의 HED MAYNER가 보여주는 기가 막힌 오버핏은
가히 상상할수 없었던 느낌입니다.

그 유명했던 베트멍과 발렌시아가 보여주는 핏과는 정말 다른 느낌입니다.

핏도 핏이지만 기가 막히게 뽑은 색감이란.
이 브라운 톤은 우리가 흔히 볼수 없었던 느낌이란 말이죠.


게다가 가을인데 샌들이라니!
우리의 상상을 막 깨부수는게 패션의 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함께 매치한 상품





네번째 LOOK.



럭셔리. 톰브라운.


가을하면 또 떠오르는게? 가디건이죠!

3가지 색상의 grosgrain이 포인트가 되는 톰브라운 로고는
이제는 누구나 다 아는 요소가 되어 버렸습니다.


톰브라운 중에서도 캐시미어 가디건은 정말이지 러블리 합니다.
흰 티셔츠에 그 부들부들함 소재에 딱 떨어지는 핏이 옷을 입는 즐거움까지 더해주기도 합니다.


게다가 목이 체온변화에 가장 민감하다죠?
톰브라운 머플러 하나면 따뜨함과 포인트까지 함께 챙길수 있는 것 같네요.


평소 기장이 길었던 슬랙스는 롤업을 하여 톰브라운 윙팁 부츠에 매치했더니
다리가 더욱 길어보이는 효과를 보여주네요.


함께 매치한 화이트 티셔츠는



옷에 대한 가치는 입는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 이제 보시고 골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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